로리맘 챌린지(102)
-
일상으로 돌아가기 챌린지 DAY2
오늘은 걸어서 운동하러 갔다..드.디.어...그래도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같은 경우에는 작심한달이라 한달은 지켜봐야 할듯하다) 아직 완벽한 건 아니다.오늘 챗gpt에게 한달동안 2kg 감량이 목표라고 했더니 트레드밀을 30분 하고 풀다운을 15회씩 3회 하라고 했다.주중에 하는 것을 목표로 주 5회만 잡고 있다.(주말에는 친정에 가야 함) 그래서 오늘은 30분 트레드밀을 하고 풀다운도 챗지피티가 시키는데로 했다. 우리 신랑님은 트레드밀을 설렁하면 안되고 숨차게 해야 한다고 해서 심박수가 120-130이면 되지 않을까... 하여 그 강도로 했다. 중간에 6.0으로 하고 5.8로 스피드 조정해도 심박수가 130이 넘었다.문제는 꾸준함인데.... 꾸준히 하겠지 뭐... ㅡ.ㅡ
15:51:55 -
일상으로 돌아가기 챌린지 DAY1
쇠뿔도 당김에 빼라 는 말이 있듯이..2025.04.02 - [로리맘 챌린지] - 한달 사이의 주변 변화로 인한 슬럼프 한달 사이의 주변 변화로 인한 슬럼프3월 3,4일 중 어느 하루... 영원히 건강하실 것만 같았던 나의 아버지의 암소식을 들었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췌장암..수술도 못하신다 하셨고 항암도 안하시겠다는 울 아버지... 주말에는 친정rolimom.tistory.com이 글을 쓰고 또 안주할까봐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기 챌린지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사실 위의 글을 쓰고 나서 친정에서 연락이 오는바람에 이것저것 전화로 알아봐주고 기분이 다운되는 느낌이 드는 순간.. 또 이대로 가면 내일 해야지.. 라는 생각을 3월 내내 해왔기 때문에 가차없이 집에서 나왔다.밑의 책 '탄력적 습관'은 나처럼..
2025.04.02 -
한달 사이의 주변 변화로 인한 슬럼프
3월 3,4일 중 어느 하루... 영원히 건강하실 것만 같았던 나의 아버지의 암소식을 들었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췌장암..수술도 못하신다 하셨고 항암도 안하시겠다는 울 아버지... 주말에는 친정에 가서 엄마 보조로 옆에 있어드리고 주중에는 아이들 학교 때문에 집에 와야 했다. 주중에도 안절부절... 몇일 전에는 친정에 주말에 친정에 갔다가 월요일 새벽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날 오후 1시쯤 엄마호출로 다시 친정에 갔다가 다시 집에 오는 소동도 있었다. 엄마는 손주들 걱정으로 나에게 이 사실을 한달이나 늦게 알렸다. 엄마가 알게된건 2월 4일... 내가 조금만 일찍 알게 되었더라면... 그땐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지 않았을까? 에서부터 늦게 알게 된 죄책감과 서운함 등 이루말할 수 없이 감정이 요동쳤다. 3..
2025.04.02 -
영어 관용구로 말빨 강화하기: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 3가지
영어 관용구로 실력을 한 단계 더!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관용구(idioms)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단어 자체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특정 상황에서의 사용 방법을 알면 영어 회화에서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3가지 영어 관용구와 그 뜻, 활용 예문을 살펴보겠습니다.1. Hit the ground running뜻: 시작부터 순조롭게 진행하다, 초반부터 전력을 다하다예문:The new team member hit the ground running on her first day at work.(새 팀원은 첫날부터 일에 순조롭게 적응했어요.)활용 팁:이 표현은 특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새로 시작하는 업..
2024.12.11 -
다시 돌아온 운동 챌린지 n번째 DAY1
제목이 너무 웃기네요 다시 돌아온 운동챌린지 N번째 DAY1 오늘부터 운동 시작했고 진심 오늘도 하기 싫어서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아무래도 또 안할꺼 같아서 집에서 그냥 입던 옷 그!대!로! 입고 헬스장 갔습니다. 오늘부터 우선 목표 60일 입니다.하루도 빠짐없이 60일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운동 하도록 하겠습니다매번 30일에서 무너지는 저를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내일도 오늘처럼 가고 싶지 않을 예정이지만 운동챌린지를 시작 하였기 때문에 동영상 올리기 위해서라도 가야 할 듯 합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24.12.11 -
흔히 쓰이는 영어 관용 표현 3가지: Jump on the bandwagon, Cry over spilled milk, Under one's belt
1. Jump on the bandwagon (유행에 따라가다)의미: 유행이나 트렌드를 따라가다.예문:Everyone’s jumping on the bandwagon to try the new coffee craze.(모두가 새로운 커피 열풍을 따라가고 있다.)After the startup gained popularity, investors jumped on the bandwagon.(그 스타트업이 인기를 얻자, 투자자들이 몰려들었다.)Social media trends change so quickly, but people always jump on the bandwagon.(소셜 미디어 트렌드는 매우 빠르게 바뀌지만, 사람들은 항상 따라간다.)2. Cry over spilled milk (이미 지나간..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