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극복하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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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돌아가기 챌린지 DAY1
쇠뿔도 당김에 빼라 는 말이 있듯이..2025.04.02 - [로리맘 챌린지] - 한달 사이의 주변 변화로 인한 슬럼프 한달 사이의 주변 변화로 인한 슬럼프3월 3,4일 중 어느 하루... 영원히 건강하실 것만 같았던 나의 아버지의 암소식을 들었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췌장암..수술도 못하신다 하셨고 항암도 안하시겠다는 울 아버지... 주말에는 친정rolimom.tistory.com이 글을 쓰고 또 안주할까봐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기 챌린지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사실 위의 글을 쓰고 나서 친정에서 연락이 오는바람에 이것저것 전화로 알아봐주고 기분이 다운되는 느낌이 드는 순간.. 또 이대로 가면 내일 해야지.. 라는 생각을 3월 내내 해왔기 때문에 가차없이 집에서 나왔다.밑의 책 '탄력적 습관'은 나처럼..
2025.04.02 -
한달 사이의 주변 변화로 인한 슬럼프
3월 3,4일 중 어느 하루... 영원히 건강하실 것만 같았던 나의 아버지의 암소식을 들었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췌장암..수술도 못하신다 하셨고 항암도 안하시겠다는 울 아버지... 주말에는 친정에 가서 엄마 보조로 옆에 있어드리고 주중에는 아이들 학교 때문에 집에 와야 했다. 주중에도 안절부절... 몇일 전에는 친정에 주말에 친정에 갔다가 월요일 새벽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날 오후 1시쯤 엄마호출로 다시 친정에 갔다가 다시 집에 오는 소동도 있었다. 엄마는 손주들 걱정으로 나에게 이 사실을 한달이나 늦게 알렸다. 엄마가 알게된건 2월 4일... 내가 조금만 일찍 알게 되었더라면... 그땐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지 않았을까? 에서부터 늦게 알게 된 죄책감과 서운함 등 이루말할 수 없이 감정이 요동쳤다. 3..
2025.04.02